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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경제] ㈜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사무소 건축 설계·감리 분야에서 두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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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07 20:42:58

(주)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사무소 (대표 이택준 www.apluscm.co.kr)는 건축설계와 감리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'작지만 강한' 회사다. 에이프러스씨엠의 역사는 짧다. 하지만 그 이력을 살펴보면 예사롭지 않다. 2000년 천안에 첫 둥지를 튼 이 회사는 건설 분야에서 각각의 입지를 다진 3개 중견업체가 합병해서 탄생했다. 따라서 이 회사는 건축사사무소를 표방하지만,개별 필지부터 대단위 단지에 이르기까지 토지개발과 건축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일괄 수행할 수 있는 전천후 역량을 갖췄다. (주)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사무소가 단지 '볼륨(외형)'만 키우는 회사라면 그 역량에 의심을 품을 수 있다. 하지만 이 회사의 성장 원동력은 내실과 외실의 '조화'다. 업계에서 드물게 품질시스템인증(ISO 9001)을 획득했으며,실용신안도 등록했다. 


이택준 대표가 연말에 직원들에게 보낸 장문의 편지에서 이 회사의 내실이 피부로 느껴진다. "꿈이 없다거나 혹은 중간에 포기했거나,아니면 현실에 너무 안주했던 분들은 더 나은 자신을 위해 지금 도전해야 합니다. 그래서 이번에도 도전하는 직원들에게 해당분야 학원 비를 회사에서 지원하겠습니다. 그리고 저녁에는 그동안 묵묵히 옆에서 내조한 가족들에게 저녁을 사 주십시오. 영수증은 회사로 올리고요" 형식적인 연말인사가 관행인 일반 회사 분위기와 달리 이 대표는 마치 가족에게 말을 건네는 듯 직원들에게 편지를 썼다. 직원들의 자기계발과 가족까지 배려하는 사문화는 단합으로 연결됐고,이는 곧 회사의 성장 동력이 됐다. (주)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사무소는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. 또한 감리용역과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SOC사업도 수행해 종합건축사무소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. 민간기업에서 발주한 공공주택과 일반건축물 사업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. LG반도체 청주 사원아파트,서울 금성백조아파트, 안산시 고잔 2단계 택지개발지구 대우5차 아파트,용인시 동백 택지개발지구 계룡 아파트,LG정밀(주) 구미공장 신축공사,원광대학교 군포병원 한방병원 신축공사, 웅진빌딩 신축공사 등이 대표적인 포트폴리오다. SOC사업으로는 전북김제시의 용동교 개수공사,전라북도의 계북∼부남간 지방도로와 좌포∼용포간 지방도로 공사 등을 맡아 성공적으로 매듭지었다. 이 밖에 항만하역시설,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,소방시설물 등도 목록에 올라있다. 감리용역은 현재 16개를 진행 중이며 지금까지 수행한 프로젝트까지 합치면 총 156개에 달한다. 


(주)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사무소는 현상설계에 참여해 다수의 수상실적을 올리기도 했다. 대덕구 종합사회복지회관 최우수상을 비롯해 한국담배인삼공사 예천지점 최우수상, 부여 은산초등학교 현대화시범학교 설계 최우수상,대전 중촌주거환경 개선지구아파트 현상설계 최우수상 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다. 프로젝트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건축사라는 점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. 내실과 외형이 튼튼한 (주)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사무소는 침체된 국내 건설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줄 역군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.